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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라만상 리뷰

[찰스앤 키스]내돈내산 찰스앤 키스 반지갑(CK6-11200004) 솔직후기

by 청정 주접을 보여줄것이다. 2022. 1. 15.

방가링~

 

 

혹쉬 눈치챔? 하루에 1포스팅 도전중임 ㅎ  

 

 

 

다들 가끔씩 달아주는 재밌다는 댓글에 힘입어 함 열심히 해볼라고 함

 

 

 

오늘은 지금까지 사용중이긴 한 찰스앤 키스 반지갑 후기를 쓰려함 

 

 

 

 

 

사실 반지갑은 산 지 일년이 훨씬 넘었음 

 

찰스 앤 키스 반지갑으로 사게 된 경로를 풀자면, 우선 난 내 지갑이라고 할 지갑이 없었음.

 

그게 몬소리냐면, 내 혈육이 고등학교 졸업할 때 선물로 받은 손바닥 반만한 째깐한 빈폴 지갑이 있음 

 

언니가 대학생이 되면서 새 지갑을 사고 그걸 안쓰면서 자연히 내가 그 지갑을 뺏어서 씀 

 

 

 

그렇게 어언,,,,10년 이상이 지남,,, 

 

 

지갑 : 살려줘 ....

 

 

 

사실 낡기보다는 때가 탔는데 아무리 닦아도 안지워지는거임... 너무 드러워가지고 새로운 지갑을 사기로함

 

 

 

근데 그때 지갑살 때는 변변한 수입도없어가지구 적당한 중저가브랜드꺼 사야지? 생각하고 지갑을 찾아보고 있었음

 

 

 

 

 

 

 

 

 

 

 

어느정도 였냐면 삼만원정도만 주고 사고싶은거임.

 

나갈 일도 없고 지갑자랑을 할 일도 없었기 땜에 지갑 구실을 하는 3만원짜리 친구를 찾아 모험을 떠남

 

 

 

찰스앤 키스로 결정했던건 혈육이 거기 가방 나름 싸고 튼튼하다 했던 게 생각나서임 

 

 

 

 

짠내 여기까지 진동 

 

 

 

 

그러던 중에 원가 5만 4천원인데 2만 4천원에 파는 찰스 앤 키스 지갑이 눈에 띔 

 

 

 

 

그렇다면....

 

 

 

 

 

 

 

 

 

 

 

 

(끄덕)

 

 

 

 

 

 

 

 

 

 

 

 

 

 

 

 

 

당연히 택배상자 따로 있었고, 제품 열어보니 이뿐 상자랑 나름 더스트백이라고 저렇게 들어서 왔었음

 

 

ㅈㅅ 지갑 비우고 사진 찍기 귀찮아서 그냥 찍음 

 

나는 총 3개의 모델 중 Denim Blue를 삼 

 

전면에 유선형으로 컬러가 다른 가죽에 대져있음. 약간 돌고래 생각나지 않음? 아님 말고.

 

 

 

 

크기는 이정도 됨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에, 정사각형에서 사알짝 가로로 늘려놓은것 같은 직사각형임 

 

나 손 작지 않음 ㅇㅇ

 

 

 

내가 이 지갑 산 이유가 바로 이거임. 

 

 

 

 

 

혹시 약간 성경책같은 디자인의 반지갑 디자인을 아시는지.

 

지퍼가 지갑 옆선을 따라 쭈욱 들어가있어서 열어서 사용하는 지갑말임

 

난 정말 그 디자인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눔너무너무너무 싫어함 글고 검정색으로 사는것까지 너무 싫어진짜 

 

그래서 처음에 동전 잘 안들고 다닐거같아서 차라리 남자지갑 살까 진심으로 고민했었음 

 

 

 

 

 

근데 이 지갑은 지갑이 똑딱이 형식인데 지갑 상단에 지퍼를 양쪽으로 달아서 동전지갑으로 쓰는게 너무 재밌는거임

 

 

 

 

 

머리털나고 이런지갑 처음봣그든요.

 

 

 

 

 

 

 

 

여튼 그래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아직 내얘기 안끝남

 

 

 

 

 

 

지갑은 똑딱이 형식으로 여닫고, 열면 안에는 겨자색에 가까운 컬러의 가죽으로 대져있음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은 총 8칸 , 카드넣는 공간 위쪽으로 지폐를 넣는 일반적인 지갑 구성임 

 

진심 한칸에 한장씩 넣어도 8장을 넣을 수있음 그정도로 다들 카드를 가지고 있음 근데? 난 쓰는데 너무 많긴 하드라고

 

 

간신히 한장 들어있는 행운의 2딸러

 지폐 넣는 공간은 이렇고 안쪽으로 폴리재질로 노란색 페브릭 대져있음 

 

지폐는 꾸겨지거나 접히는 것 없이 딱 들어갈 정도로 길이 됨 

 

 

 

뒷면은 앞면처럼 똑같이 유선형으로 다른 색의 가죽이 대져있고 앞면이랑 연결되있다 보면됨.

 

 

 

 

 

 

 

이제 1년여간 지갑 써본 후기를 좀 써보겠음

 

 

1. 수납력 오진다. 별걸 다넣고 다니게 된다. 

 

동전은 동전대로 지폐는 지폐대로, 카드는 카드대로 충분히 수납할 정도로 넓고 칸도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넣게됨

(훗날 이게 카드지갑을 사게 된 이유가 될줄은...)

 

이것 저것 나는 많이넣어야 쓰것다하는 사람 추천함

 

 

 

2. 지갑 자체도 무겁지 않다. 

 

물론 안에 동전 이빠이, 지폐 이빠이 넣으면 무거워짐. 근데 지갑자체가 그렇게 무겁지 않았음 들고 다니기에도 정사각형에 크지 않고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임. 

 

 

3. 튼튼하다

 

마감도 엉성한 곳이 없었고, 가죽들끼리 붙여 연결하는 곳에 발려있는 고무도 잘 칠해져있음 (까맣게 있잖슴)

 

그리고 카드넣는 곳은 나중에 늘어나서 카드빠지는 꼬라지 보기싫어서 하나씩만 넣었고, 지폐는 현금으로 용돈받은 것들을 한번에 모아넣어두다보니 결국 늘어나긴 했지만 찢어지거나 망가진 부분 없음. 동전넣는 지퍼도 튼튼하고 손잡이 안떨어짐, 씹히거나 고장난적 없음 

 

그래서 가성비까지 훌륭하다 싸게 잘샀음 나 자신

 

 

 

 

 

 

 

 

 

 

 

 

 

 

 

 

 

 

 

 

요약 : 

 

꺄핳

 

 

 

오늘의 후기는 여기까지임

 

 

 

 

 

잘가셈